사람들은 내가 너무 큰 꿈을 꾼다고 말할지도 모른다.200㎡의 한강뷰 아파트,500㎡의 사무실,30명의 똑똑하고 열정적인 직원.한국어·중국어·영어·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기업가.내 경험과 철학을 글로 남기는 작가.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인생코치.이것이 내가 선택한 미래의 모습이다.나는 이 미래를 막연히 기다리지 않는다.누군가가 만들어 주기를 바라지도 않는다.나는 내 두 손으로 이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아직 이루지 못했을 뿐,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현재의 모습만 보고 미래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씨앗만 바라보며 그 안에 거대한 나무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아직 새벽이라고 해서 태양이 떠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나의 꿈도 마찬가지다.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