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현장은 움직이는 작은 사회입니다. 너무 친절하면 통제력을 잃고, 너무 단호하면 여행 분위기가 망가집니다. 현직 관광통역안내사가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프로 가이드의 ‘따뜻한 통제력’ 노하우. 친절한 가이드가 반드시 좋은 가이드는 아니다관광 현장에서 살아남는 가이드의 진짜 기술, “따뜻한 통제력”관광가이드를 처음 시작할 때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손님에게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하지만 현장에 나가보면 금방 깨닫게 됩니다.친절만으로는 팀이 무너진다.반대로 어떤 가이드는 너무 강합니다.“시간 안 지키면 출발합니다!”“규정입니다!”“안 됩니다!”이런 스타일은 일정은 굴러갑니다.하지만 여행의 즐거움이 사라집니다.그렇다면 진짜 좋은 가이드는 무엇이 다를까요?20명, 30명, 때로는 40명이 넘는 완벽한..